발표 자료를 만드는 새로운 방식

요즘 발표자료는
HTML로 만듭니다

폰트가 절대 깨지지 않는 PDF의 안정성과, 마우스가 움직일 때마다 반응하는 PPT의 생동감. 그 사이에서 찾은 발표 자료의 다음 형태.

왜 HTML인가

PPT도 PDF도, 둘 다 아쉬웠던 이유

두 포맷의 장점만 남기고 나면 이렇게 됩니다.

폰트가 절대 깨지지 않는다
노트북, 모바일, 태블릿 — 어떤 기기에서 열어도 지정한 글꼴 그대로 보입니다. PDF로 변환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용량이 가볍고 쾌적하다
그래프도, 아이콘도 이미지가 아니라 코드 몇 줄로 그려냅니다. 공유와 로딩 속도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대본만 넣으면 애니메이션이 붙는다
요소 하나하나에 마우스로 애니메이션을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발표 대본을 넣으면 흐름에 맞춰 자동으로 배치됩니다.
마우스에 반응하는 인터랙션
커서를 올리면 강조되고, 나머지는 흐려지고, 세부 내용이 펼쳐지고 — PPT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반응이 가능해집니다.
제작 과정

클로드와 함께 만드는 4단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만들지 않습니다. 좁혀가며 다듬습니다.

1
기획안과
디자인 기준 잡기
슬라이드별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폰트·컬러·비율·레퍼런스 네 가지를 먼저 확정합니다.
2
대표 슬라이드
2장 먼저 튜닝
본문 2~3장만 먼저 만들어보고, 텍스트 배치·가시성·데이터 정확도를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합니다.
3
전체 슬라이드로
확장하기
튜닝된 샘플을 기준 삼아 나머지 슬라이드 전체의 디자인을 확장하고 고도화합니다.
4
대본에
애니메이션 입히기
완성된 발표 대본을 그대로 붙여넣고, 흐름에 맞춰 순차 애니메이션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1단계, 시작 전에

먼저 정해두는 4가지 기준

이 네 가지를 확실히 잡아줄수록 결과물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FONT
폰트
눈누에서 고른 폰트 페이지의 URL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웹폰트 코드까지 알아서 적용됩니다.
COLOR
컬러
배경·메인(포인트)·서브·텍스트, 딱 네 가지 색상만 레퍼런스로 지정해 줍니다.
RATIO
비율
16:9로 화면 중앙에 꽉 차게, 창 크기가 바뀌어도 비율을 유지한 채 확대·축소되도록 명시합니다.
REFERENCE
레퍼런스
참고 이미지를 '레퍼런스 1, 2'처럼 단순하게 이름 붙여 첨부하면 구체적인 조율이 쉬워집니다.
PPT로는 어려운 것

카드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하나를 가리키면 나머지가 흐려지고, 세부 내용이 아래로 펼쳐집니다.

이제 막 시작한 채널
업로드 루틴부터
함께 잡아요
  • · 업로드 주기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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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 10편 기획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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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협업 제안 대응 가이드
  • · 수익 다각화 전략
마우스 오버 시 강조 · 나머지 카드는 자동으로 흐려짐

PPT를 버리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황에 맞는 도구
고르는 감각의 문제입니다.

다양한 레퍼런스를 눈여겨보고, 프롬프트를 더 섬세하게 다듬을수록 — 결과물의 완성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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